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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833

월요일 아침 눈뜨고 보니 Rocket이 3 개나 터졌다.1. 북한이 rocket 쐈다고 미국 News에서도 주요 소식으로 다루고 있고.... 아무리 봐도 뽀글머리와 쥐새끼, 누가 더 또라이인가 꼴값 경쟁하는 거 같다. 한반도의 운명을 또 다시 외세에 넘겨야 하는건지... (근데 그게 그나마 더 합리적일 거라고 생각이 드는 게 더 서글프다)2. 정동영 전 의원이 민주당 공천에서는 배제되었다. 분열이 무서워서 중재에 나섰던 여러 사람들과 정동영 지지자들이 난리가 난 모양이다. 잡탕 정당을 하느니 차라리 선명한 분열이 낫다. 거기다 Contents없이 Image로만으로 먹고 사는 정치인(또는 유사부류)을 선택하면 얼마나 고생하는지 지난 1년 만으로도 부족한 건지.... 어찌 되었든, 어차피 쪽박 신세, 제대로 정리해서 큰 걸 내다 보.. 2009. 4. 7.
1년 휴가 계획 경제 위기에 힘들긴 힘든가 보다. 이제까진 연차를 남기면 일당으로 한 몫에 지불이 되어서 나름 Bonus 같이 연차 안 쓰고 모으는 맛이 있었는데, 작년에 다 쓰라고 압박이 들어왔지만, 회계년도가 다 끝나갈 무렵이었던지라 예전처럼 했는데, 올해는 아에 회계년도가 시작되자 휴가 계획이란 것까지 작성해 올리라고 하면서 연차며 특별휴가 모두 다 쓰라고 공지가 내려왔다. 이제 돈 못 받게 생겼으니 다 써야 할 거 같은데, 나름 연차가 되서 그 휴일 날짜가 꽤나 된다. 한 달에 하루씩 쓰길 권장하고, 여름 휴가니 명절 휴가에 Sandwich Day도 다 쓰는 게 권장 사항이라는데... 나야 미국에 있으니 이거 기본 계획 안 고쳐두면 또 예전처럼 나도 모르게 특별휴가가 사용되어 있을테니 후딱 해치워야 한다는 건데... 2009. 4. 4.
주저리 잡담(II) 1. 이선희, iTunes뭐 Program 자체의 재미는 그닥 별로였습니다만, 제가 제일 처음으로 좋아했던 가수가 바로 이선희였던지라 챙겨 봤드랬습니다. 방송 중에도 나왔었는데, 또래 남자애들은 다들 김완선(언급된 이지연은 조금은 더 후배였던 거 같은데)을 좋아했는데, 전 언니부대들과 함께 이선희를 좋아했드랬죠. 그냥 춤만 춰대는 김완선(그 땐 그렇게 생각했고)의 눈이 넘 무서웠드랬죠. ㅎㅎㅎ그나저나 정액권을 구입해서 Mac에서 쉽게 download가 가능한 소리바다에서 이래저래 노래들을 받고 있는데... 노래를 정리하려고 보니 생각보다 힘들더군요. 한국 가요가 서태지와 아이들 이전과 이후로 나누긴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이 그렇게 오래되었나 놀래기도 하고, 또 다들 서태지 전이긴 하지만 나름 전성기가 .. 2009. 4. 2.
주저리 잡답들 1. Macbook 지난 번 구입한 Macbook(Zannavi 니 말대로 Macbook Unibody White 13'일세)에 필요한 Program들을 하나씩 깔고, Window에서의 Conversion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M$ 꺼는 깔고 싶지 않아서 Window Dual Booting은 안 할 생각이다 보니, 가장 큰 문제는 한국 Site에 얼토당토 않은 Active X들이 문제더군요. 뭐, 자료 Download 받는 Site는 물론 금융 관련이라든지, 회사 VPN server까지 접속이 힘들기 그지 없습니다. 뭐, 그래도 현재 개인 Mail 중 하나를 업무 Mail로 전환해서 그리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으니 Office만 어케 해결(이건 정말 어쩔 수 없네요. 다들 Office로-한국- 자료를 만.. 2009. 3. 31.
[펌]손문상의 그림세상 한마디 평) 에휴 2009. 3. 27.
주저리 주저리 1. 변진섭 Album Get아키토 Thanks. 이제 유리상자의 Remake는 빠이빠이. 변진섭은 1,2집이 BEST.2. 박쥐어제 본 Poster랑 오늘 본 Poster랑 달라서 보니 심의에 걸렸다는데... 난 다리 없는 게 더 망측해. 꼭 자웅동체 같잖아. 난 미국에 있으니까 해외용이라는 다리 있는 Version으로 Posting해야지... 근데 뒤집어져서 잘 몰랐는데 180도 Rotate 시키고 보니 김옥빈 눈 희번떡이 장난 아니다. 가슴보다 눈에 더 눈이 가 --;3. 해장 커피 어쩌다 보니 어젯밤 좀 과음을 했는데... 아침에 속이 쓰려 해장국이 너무나 먹고 싶은데도 먹을 수가 없어서 미국 애들이 하는 찬 피자에 커피를 시도했다.. 차마 피자는 못 먹겠고 커피를 마시는데... 빈 속에 들어오는.. 2009. 3. 18.
결국 없는 X은 이러나 저러나 밟힌다는 이야기? 경향신문 기사에서 본 내용인데.... 실제 이날 지도부 내부에서 홍 원내대표 지적에 반박이 제기되는 등 격론이 벌어졌다. 박희태 대표는 “너무 중과세를 하면 그것이 결국 다주택자에 대한 고통이 아니라 세입자, 무주택자에게 전가된다”고 말했다. 그니까 결론은 양도세를 현행대로 하면 이른바 꼭지 도신 다주택자 분들께서 세입자, 무주택자에게 막할지도 모르니 미리에 막아 주겠다는, 백성을 어여삐 여기신 '양도세 중과세 폐지'라는 논리인데... 결국 있는 X는 어떻게든 없는 X 등쳐서 그 돈 메꾼다는 천민 자본주의적, 머슴에게 새경 주는 주인장같은 저런 사고 방식이 아직도 남아 있다는 게.... 정말 치가 떨린다. 많이 버는 사람에게서 합법적인 수단을 통해 걷은 돈을 세입자나 무주택자에게 되돌려 주는 방안을 강구.. 2009. 3. 17.
주저리주저리 1. 우울증. 언젠가 Bay Area의 겨울은 비가 자주 와서, 나머지 3계절(이라고 부를게 있을지 모르겠지만)의 맑은 날씨에 적응한 사람들이 못 견뎌해서 우울증 걸리기 십상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제가 있던 2년간은 그닥 겨울에 비가 오지 않은데다가, Sharks 덕에 겨울은 오히려 즐거운 계절이었습니다. 근데, 여기 Albany 오니까 정말 우울증 걸릴 꺼 같습니다. 아직 Easter가 안 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날이 좀 따뜻하면 비가 주르륵, 날이 좀 추우면 눈만 내리고.... 맑은 하늘에 해를 보는 게 너무 힘드네요. 따뜻하다고 해도 40도 정도로 영상 5도 정도니까.... 거기에다가 주위에 놀 거라고는 영화관 밖에 없다 보니, 정말 사람이 쳐져 가는 걸 느낍니다. 이.. 2009. 3. 12.
눈 검사 업무상 Laser Source를 사용하는 장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현재 일하고 있는 곳에서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안과에 가서 시력 검사를 받아올 것을 요청하더군요. 꼭 해야 하는 건 아닌데, Laser 사용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될 만한 건 없는지, 그리고 해당 장비 사용 전에 눈을 제대로 검사해둬서 사용 종료 후 재검사 했을 때, 차이가 발생한 것이 자연적인 것인지 아니면 장비 때문인지 뭐 이런 걸 확실하게 하기 위한 Mandatory는 아니지만 Recommended Procedure라고 해서... 뭐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거보면 참 안전 관련해서 철저하다는 생각과, 참 얄밉게도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한 이런저런 절차를 많이 준비 해 뒀다는 생각이 듭니다).지난 주 목요일에 미리 예약을 해 .. 2009. 3. 11.
주말 이야기 1. Daylight Saving Time 우리네에게 익숙한 표현으로는 Summer Time이 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3시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Internet이 설치되어서 Internet과 자동 연계된 Computer 시계가 아니었으면 완전 바보 될 뻔 했습니다. 한국 경기를 보려고 새벽 5시에 시계를 맞춰 놨는데, 이게 저 시간 변화를 적용하는 걸 깜빡해서는 실제 Local 시간으로는 6시에 일어나서리... 그러고도 그 시계를 보면서 '이상하네, 왜 1시간 빨리 시작했지'라며 툴툴 대다가 Computer를 켜고, 또 Mobile Phone의 시간(Server를 통해 시간 연동이 됨)을 확인하고 나서야, '아, 올해는 Summer Time이 일찍 시작하지'라고 깨달았습니다. 뭐, 주말에.. 2009. 3. 10.
Internet/Digital Cable 설치 완료 오늘 오후 드디어 집에 Wi-fi Internet과 Digital Cable 설치가 끝났습니다. 이제, 집에서 DVD 보는 거 말고도 할 게 생겼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올 6월이면 전부 HD가 된다고 Digital Cable을 설치했는데, 이전의 Analog로 보던 Channel들이 너무나 달라 보이네요. @내일 새벽 5시에 ESPN HD에서 WBC 한일전을 중계한다는데... 밤 새긴 그렇고 새벽에 일어나서 볼까나? 2009. 3. 7.
주말 이런 저런 일들... 1. 이사 이사가 드디어 완료되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삿짐 도착이 완료되었다고 해야겠죠. 이사한다고 해놓고 뭐 이렇게 오래 하냐고 그러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서남쪽 San Jose, CA에서 북동쪽 Albany, NY로 이사하다 보니 정말 오래 걸렸더군요. 오던 중에 Truck이 고장 나서 2~3일 정도 더 필요하다고 하더니, 금요일 날 전화 와서는 토요일 오후에 온다고 해서, 집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Schedule을 잘 못 봐서 토요일 밤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앞 집 이삿짐 푸는 게 오래 걸렸는지 6시쯤 전화 와서는 이제 출발한다고 4시간 후면 도착할 거 같다고 해서리... (네 근처라고 한게 주 2개 건너서 였습니다. --;) 그냥 일요일 아침에 오라고 했죠. 일요일 오전에 짐 내리면.. 2009. 3. 3.
적응이 되어가나? 집이 Points of Woods라는 Albany에서도 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기로 유명한 곳의 한 가운데 있다 보니....거기다 내 집 건물은 그 단지에서 일반도로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했다 보니 이른 오전에는 제설 차량이 접근을 하지 못해서, 나보다 일찍 출근한 사람들의 발자욱과 타이어 자국만 남아 있었다. 춥게 떨다가 일어나서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나온 아침에 본 새하얀 눈. 오늘은 이상하게도 눈이 이뻐 보인다. 설마, 벌써 적응한 거? 2009. 2. 27.
요즘 내 생활은... 이삿짐이 안 와서 바닥에 저렇게 매트리스 깔고 오리털 이불 덮고 자고 있어요. 방에선 정말 저러고 있네요. 감기 때문에 Tissue 머리맡에 두고, Notebook으로 Net질을 못해 영화나 Drama만 보고, 맥주로 외로움을 달래고... --;@'유지태'랑 저랑 안 닮았어요.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마요. @낮에는 이래저래 돌아다니느라 바쁘네요. 왜 그리 New York 주는 요구하는 서류들이 많은지... 2009. 2. 26.
도대체 여기는.... 어제부로 숙박하고 있던 Hotel을 나와서 새 보금자리로 들어갔습니다. 위에 사진에 나오는 집(Apartment)의 왼쪽 아래 집인데요. 안에 정돈이 다 되어 있긴 한데, 카펫을 Steam 청소하고 난 다음에 나는 냄새가 추위 때문에 창문을 닫아 놔서 그대로 있는지라 한동안 창문을 열어 놔야 했답니다. 창문도 보통 알고 있는 옆으로 움직이는 Sliding 방식이나 축을 중심으로 도는 Rotating 방식이 아니라, 진짜 미국 영화에서 보면 보던 위로 들어 올리는 창문인지라 힘 좀 써야 했습니다. 조금 오래된 Apartment인지라, 거기다 춥기까지 해서 뻑뻑하더군요. 창문을 열어 놓았는데, 당시 온도고 25도(영하 4도 정도)였으니 한 30분동안 바들바들 떨었드랬습니다. San Jose로부터 오는 이삿짐.. 2009. 2. 25.
Albany 적응기 일단 Shop들이 뭘 파는지 적응해야 하는데.... 필요한 물건을 사려면 어디서 뭘 팔아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땅덩이가 넓어서인지 지역마다 각 전문 Shop들이 다르다는 거... 쉽게 얘기하면 경기도에는 E-Mart만 있고 경상도에는 Wal-Mart만 있다 뭐 이런 셈인데.... 물론 WalMart나 Target, 그리고 백화점인 Bloomingdale이나 Macy's는 어딜 가든 다 있긴 하지만.... 일단 내가 좀 적응하기 위해 정리 좀 해야겠다는 거. 일단 이 동네서 처음 본 거 먼저 적고, Bay Area에는 있는 거는 가로 안에 적고 그 중에 빨간 색은 없는 거로 정리.... Clothes: L. L. Bean (GAP, American Eagle Outfitter) Grocery Sto.. 2009. 2. 22.
하늘에서 눈이 와요 그저께 차 안에 두고 온 물병이 어제 아침 차를 타고 보니 꽁꽁 얼었더군요. 반나절 여기저기 좀 들고 다녔더니, 녹긴 했는데, 영하의 기온에서 마시는 얼음물, 정말 뼈까지 시리도록 춥더군요.일기예보에서는 어제 오후부터 눈이 조금씩(!) 내릴 거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낮에 잠시 Colonie Center라는 또다른 Shopping District에 갔는데 대낮인데도 너무 어둡더군요. 전일 가 본 Crossgate Mall에 비하면 그닥 특징이 없는 Shopping Mall이었습니다. San Jose에 있을 때 자주 갔던 Cheesecake Factory가 있다는 거, 그리고 여기 와서 처음 보는 Chain인 L.L Bean이라든지 Christmas Tree Shops (E-Mart 같은 곳)이 눈에 .. 2009. 2. 20.
살아 있어요 생존 신고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Albany로 완전히 이동했습니다. 월요일부터 SUNY@Albany에 있는 SEMATECH이란 회사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그 회사가 위치한 대학 건물의 Lobby에 있는 학부 Symbol이 위 사진인데요. 뭐 일을 하고 있다기 보다는 Transfer하는 이런저런 잡다한 일을 처리하고 있다고 하는 게 맞을 듯 합니다. 실제 이사는 다음 주 월요일에 하기 때문에 현재는 Hotel에서 지내고 있구요......영하 10도 근방의 기온에 적응 못 해 감기 기운이 좀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이 동네에 적응 좀 하려고 가장 가까운 Shopping Center에 갔는데요, 이름은 Crossgate Mall이라고 부르는데, 일단 New York에 왔다는 걸 지나가다 보이는 모든 Spor.. 2009. 2. 18.
빈 집 Box들로 가득한 저 공간이 오늘 Moving Company에서 와서 2시간 뚝딱 거리더니, 가구랑 해서 모두 가져가 버렸다. 남은 건 팔려고 내놓은 물건들. 여기서 일요일까지 지내면 이제 San Jose, CA랑도 ByeBye이다. 쩝, 이제 새로운 Page가 열리려고 한다. 2009. 2. 13.
집 구하기 Day 03 오늘 오전에는 어제 못 돌아본 마지막 3곳을 돌아다녔습니다. 그보다 Root Canal하고 Crowning한 왼쪽 위 두번째 어금니가 아파서 Condition이 영 꽝이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아프네요. 식사도 제대로 못 하고 춥고 배고프고... Hotel 방에서 왠지 서글퍼집니다요. 쿨럭. 첫번째 간 곳은 연두색 Pin의 Harmony Hills라는 곳인데, 그냥 평범했습니다. 최소 1년 계약을 요구하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곳인데, 2층이라는 점, 산 속이라는 점, 그리고 Laundry Room이 지하에 따로 있다는 게 별로였습니다. 이 조건이라면 이 회사의 다른 곳에 가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 간 곳은 파란색 Pin의 Deer Valley라는 곳인데, 먼저 본 Harmony Hills의 .. 2009. 2. 10.
[펌]악법 카툰 릴레이 12화(4대강 정비 사업, 최호철) 2009. 2. 9.
집 구하기 Day 02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집 구하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첫번째 찾아간 곳은보라색 Pin의 Oxford Heights라는 곳이었는데, 일요일이라 Office를 닫았더군요. 정확히 말하면 제가 갔을 때 잠시 자리를 비워서리 전화로 얘기해 보니 내일 오전에 오라고 하는데... 일단 언덕 비탈에 지어져서리, 나중에 이사 Truck? Trailer?가 올라가기 좀 힘들어 보이더군요. 이사 비용에 Trailer가 못 들어가서 작은 Truck으로 바꿔 실어야 하면 추가 300불을 더 내야 하는 조건이 있어서요... 뭐 일단 내일 가보긴 하겠지만, 그닥 큰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간 곳은 하늘색 Pin의 Williamsburg라고 하는 곳인데, 사진으로 보듯이 바깥이 좀 오래된 느낌이 들어서 조금 꺼림직했는데... 2009. 2. 9.
[펌]악법 카툰 릴레이 11화(통신비밀보호법, 현용민) 2009. 2. 8.
집 구하기 Day 01 3시간 차이라고는 하지만, 나이가 나이다 보니(--;) 하루만에는 적응이 안 되네요. 서부시간으로 밤 12시에 해당하는 새벽 3시에 잠들어 버려서리, 결국 첫 약속에 늦을 뻔 했습니다. 11시라곤 하지만 제겐 오전 8시다 보니...뭐 어찌 되었든, 아시는 분이 알려준 집이랑 Internet으로 찾아 놓은 집들을 찾아갔는데요. 토요일과 월요일로 나눠 약속했지만, 그냥 무작정 찾아 가서 대충 제가 찾은 건 오늘 다 끝냈네요. 일요일은 내일에는 아시는 분이 추천한 동네에 돌아봐야겠네요. 일단, 개인적인 일이라 뭐 관심 가지고 보긴 좀 그렇지만, 혹시나 미국에서 집 구하실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 읽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지도도 하나 첨부해서 얘기를 해 보도록 하자.일단 지도에서 보시면 보라색 말풍선이 있.. 2009. 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