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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around/Atlanta16

[4-0-4 Story 08]세째날 나머지 & 네째날 이른 아침 오랜만에 글 쓰네요.. 역시 여행 다녀오고 나면 바로 바로 써야 하는데 좀 지나서 쓰면, 동영상도 확인하고 메모장도 확인해야 하니... 지난 번에 MLK 다녀온 거까지 얘기했었는데, 3째날 오후 MLK를 다녀오고 나선 아직 해가 지지 않았길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는 Buckhead로 가기로 하기 북으로 향했는데, 그 가는 길에 Georgia Tech이 보이길래, 잠깐 밖으로 나갔습니다. 학교 정말 넓더군요. 이쁘기도 하고, 도심에서 고속도로 하나 사이에 두고 건너편에 위치했는데, 왠만큼 커야죠. 서부 campus 외곽 도로를 20mph로 도는데만 해도 한 2~30분이 걸린 거 같습니다. West Campus를 나와서 죽 가면 울창한 나무 숲 사이로 길이 좌악이어져 있는데, 그 사이사이에 집들이 정말 .. 2007. 9. 18.
[4-0-4 Story 07]Martin Luther King Jr. Historic Site & 흑인 거주지역 Sweep의 충격을 뒤로 한 채, 아직 해가 지려면 4시간여가 남았는지라... 시내를 어케든 돌아보기로 맘 먹었습니다. Turner Field 자체가 Atlanta의 남동부 쪽으로, 뭐랄까 미개발지역이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예전 느낌이 많이 남은 곳인지라, 그 예전의 그 남은 느낌이 있는 지역(나름 역사 유적이라는 곳)을 돌기 시작했죠. 어쨌든 그 길을 지나 간 곳은 Martin Luther King Historic Site였습니다. 어제 넘 늦게 와서 제대로 못 보기도 했고... 좀 밝을 때 보면 안심하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였죠 뭐... 시간도 남고 말이죠...Historic Site라고 해 봤자, MLK의 생가 건물과 그의 아버지 그리고 MLK가 집도했던 교회 예배당이 다 입니다. 그 주위를 .. 2007. 9. 13.
[4-0-4 Story 06]Turner Field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해당 내용은 블로그 분리 작업으로 여기로 가셔서 보세요. :) 2007. 9. 9.
[4-0-4 Story 05]Government Walk 지름신이 이끄는대로 이것저것 저지르고는 방에 와 보니.... 침대 옆 조그만 탁상에 Memo가.... 아침에 나갈 때 방 청소 해주는 사람에게 줄려고 $1 Tip을 놔두고 갔더니.... 저렇게 Memo를 남겼더군요.대충 씻은 후 4시에 열리는 경기를 보려고 다시 Turner Field로 향했습니다. 길 이제 알았다고 조금 늦게 갔더니 그 길을 통제해 버리는 바람에 1시간이나 걸려 도착했드랬죠.. 쩝... 오늘은 Latin Day라고 Promotion이 되어서 Band도 Latin이고... 뭐, 언니야들도 Latin Dance를 추고... 오늘의 'All Star of the Game' 역시 "La Bamba'를 정말 Weird 하게 부른 Tim Hudson이 ...다른 Latin 노래를 부른 Franco.. 2007. 9. 9.
[4-0-4 Story 04]World of Coca Cola 위험지대였던 CNN Center 내 Plaza를 벗어난 주인장은 길 건너에 있는 Centennial Olympic Park로 향했습니다.근대 Olympic 100주년에 해당되는 1996년 Olympic을 유치했던 Atlanta가 기념사업으로서 기존의 도심 공원을 개조하여 Centennial Olympic Park라고 명명했는데.... 솔직히 Olympic과 관련된 건 그닥 없었습니다. 그냥 도심에 커다란 공원이 있으니 조금 부럽다는 정도... 이 Olympic Park의 명물은 가운데 Fountain of Rings라는 분수인데... 불행히도 낮에 갔던지라 야경은 Wikipedia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도심 한 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넓찍한 공원에서 한바퀴를 삥 돌면 왠만한 고층 건물들이 다 눈에 들어온.. 2007. 9. 7.
[4-0-4 Story 03]야경 & CNN Tour Turner Field에서 Hotel로 돌아온 주인장은 Front에서 얘기들은 Hotel 옥상에 있다는 Bar에 갔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대도시는 야경을 챙겨봐야 하기 때문에... 올라간 옥상에는 누가 빌려서 Party라도 하는지 Afro-American이 바글바글 댔죠. 흘러나오는 음악 소리에 여기 저기서 몸을 흐느적 거리며 춤추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얘네들의 전체적인 예술적 감수성이란..... 우쨌든간에, 옥상에 올라간 주인장은 Rum & Coke을 한 잔 시키고는 주위를 둘러봤는데 역시나.... 아래 사진으로는 감을 잡으시긴 힘드시겠지만... 나름 Captial of the South라는 Atlanta의 고층 건물들과 현재도 지어지고 있는 건물들의 모습이 불빛과 함께 위용을 자랑하더군요. Camc.. 2007.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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