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ory/만만치 않은 삶, 일
2006. 1. 21.
횡재(?)
사내 이벤트로 인형 전시회 초대권 2장을 탔다는 얘기는 했던 거 같은데.. 이게 배달 과정에서 좀 재밌는 일이 생겨서 코멘트... 일단 사전에 알아둬야할 것들. 1. 필자는 A 사에 다닌다. A사에는 옷장사하는 팀이 '갑'에 위치하고 필자가 소속된 연금술 관련된 팀은 '을'에 위치한다. 참고로 '갑'과 '을'은 이동 소요시간이 1시간이 넘는다. 2. 필자는 A사의 계열사인 B사에 파견 나와 있다. B사의 '병'에 위치한 사업장에 있으며 '갑'과 '을', 그리고 '병은 각각 적어도 1시간 이상의 이동 소요시간이 걸린다. 자가 차량으로... 3. 필자는 현재 A사 소속이자 B사 소속으로 내부 시스템에 나오지만, 어느 소속으로 내부 시스템에 접속했느냐에 따라 다른 사람이 된다. 그러나, 모든 자료는 공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