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596

[보물찾기 0497]Marrakech(2007) 디자이너: Dominique Ehrhard 제작사: Gigamic 인원수: 2~4인 소요시간: 30분 Morocco의 도시 중 하나인 Marrakesh의 특산물 양탄자를 소재로 한 이 게임은, 양탄자로 영역을 표시해서 수입을 얻는 이른바 영향력 게임입니다. 각자 정한 색깔의 양탄자를 정사각형 Grid Board 상에 깔아서, 자신의 땅임을 표시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방문(?)하는 다른 플레이어에게 이른바 통행료를 받게 되죠. 그래서, 게임이 끝났을 때, 보드 상에 자기 색깔 양탄자로 덮인 칸 수에 소지한 돈을 합산한 점수로 승자를 정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플레이어는 자신의 차례가 되면, Marrakesh의 유지인 Assam을 정사각형 Grid의 보드 위에서 자기가 굴린 주사위 결과에 따라 이동을 시킵.. 2017. 1. 2.
[보물찾기 0496]Monster Mix(2016) 디자이너: Manu Palau제작사: 행복한 바오밥인원수: 2~6인소요시간: 10~15분 곤충이 머리 가슴 배, 이렇게 세 부분으로 구분이 되는 건 알았지만, Monster가 유사하게 머리, 몸, 다리 세 부분으로 구분되어 언제든지 변태.....아니 변이할 수 있는 지는 몰랐네요. ㅎㅎㅎ 각 플레이어는 비공개로 다른 플레이어들은 모르게 발견해야 할 Monster 모습이 그려진 카드를 하나씩 가집니다. 그리고는 Monster 카드는 다양한(까지는 아니고 한 3~4가지) 모습의 머리, 몸, 다리 중 한 부분이 그려져 있습니다. 자신의 차례가 되면, Monster 카드 덱에서 한 장을 공개하여 기존에 펼쳐진 2 마리(?)의 Monster의 머리, 몸, 다리 중에 해당되는 부분에 놓거나 또는 기존에 한 Mons.. 2016. 11. 28.
[보물찾기 0495]Get Bit(2007) 디자이너: Dave Chalker제작사: Asmodee인원수: 3~6인소요시간: 20분 Steven Spielberg 감독의 1975년 영화 'Jaws'에서는 영화 마지막이 되어서야 실제 그 모습을 나타내는, 그 전까지는 존재한다는 자체만으로 공포와 두려움을 이끄어내는 상어(Jaws)를 가지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 냈었습니다. 이 무시무시한 상어라는 Theme를 가지고 간단하지만 핏빛 흥건하게 즐길 수 있는 파티 게임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2007년에 발매되었으니 이제 10년이 다 되는 게임인데 주인장은 Tin Deluxe Version으로 이제서야 접했는데요. 기본적인 게임 내용은 여유롭게 바다 헤엄을 즐기던 플레이어들이 갑자기 출몰한 상어를 피해서 젖먹던 힘을 다해 도망치는데, 불행히도 가장 뒤에.. 2016. 11. 28.
4.13 총선 소회 4.13 20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드디어 끝났다. 참 이슈가 많았지만, 결국 보면 다 구태 정치의 끝판이었다. 내 국회의원 자리 지키겠다고 일어난 새정치민주연합 호남기반 의원들의 연쇄 탈당 및 이합집산, 문재인의 혁신/영입의 끝판왕으로 보였던 김종인의 비대위의 정무적 판단에 의한 공천 삽질 거기에 진박을 꽂겠다고 막가파식 공천내홍을 보인 새누리. 결국 국민은 그 누구의 관심대상도 아니었고, 결국 국민들이 알아서 이 판세를 정리해버렸다. 결과는 아시다시피 더민주가 1석 차이로 총 123석의 원내1당, 새누리가 122석으로 2당으로 물러섰고, 한 때 원내교섭단체도 어려워 보였던 국민의당이 총 38석으로 원내3당을, 정의당은 6석으로 교섭단체 실패, 그리고 기타 무소속들이 11석을 차지했다. 1. 정치불신과 .. 2016. 4. 14.
[보물찾기 0494]Mysterium (2015) 디자이너: Olekandr Nevskiy, Oleg Sidorenko제작사 : Asmodee인원수: 2~4인 요시간: 45분 주인장이 어린시절, 겁이 참 많아서 호러 영화나 '전설의 고향'같은 단막극을 보면 이불을 뒤집어 쓰고는 보던 부끄러운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이런 이야기에 보면 참 자주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가, 억울하게 이 세상을 뜬 원혼들이 저 세상으로 가지 못하고 이른바 구천을 떠도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쉽게는 장화홍련전이 있고....... 있네요. :) 오늘 이 글에서 소개드리는 Mysterium이란 보드게임은 바로 그 장화홍련전과 유사한 이야기를 아이디어로 해서 만든 보드게임입니다. 게임 프롤로그에 따르면 대저택에서 집사로 일하던 한 남자의 사망사건이 나오고, 이 사건은 결국 자살이라.. 2015. 12. 29.
[보물찾기 0493]Bonnie & Clyde (2009) 디자이너: Mike Fitzgerald 제작사 : ABACUS Spiele, Rio Grande Games 인원수: 2~4인 소요시간: 45분Warren Beatty 와 Faye Dunaway 주연의 1967년작 영화 'Bonnie & Clyde'를 아시나요? 뭐 그게 아니더라도 미국 대공황 시절의 무법자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많이들 알려져 있고 또 영화화도 많이 되었고 (가장 최근에는 Johnny Depp 주연의 'Public Enemy'가 있죠.) 그래서인지 Boardgame에도 보면 꽤나 많은 미국 서부 무법자들을 테마로 한 게임들이 있죠. 이 글에서 소개하는 Bonnie & Clyde 역시 그 대공황 시절의 무법자 중 하나를 테마로 하고 있습니다. Outlaw를 테마로 한다는 점, Rummy Gam.. 2015. 12. 29.
[Brick]10242 Mini Cooper 어쩌다 보니 구하게 된 10242 Mini Cooper 입니다. 번호 붙여 보기좋게 포장되어서는 빨리 조립해달라고 난리인 블럭들. 없으면 불안한 조립설명서. 1번 봉지 내 블럭을 다 조립하니 나오는 자동차 밑부분. 2번이라고 적힌 블럭을 조립하니 좌석들과 자동차 뒷부분이 거의 완성된 모습입니다. 접혀지는 앞좌석의 Detail이란..... 완성된 Mini Cooper. 완성되고 보니 녹색도 나름 괜찮아 보이네요. 엔진 부분의 Detail은 조금 아쉽지만..... Door나 뒷트렁크, 그리고 그 안의 Picnic Box나 테이블 보는 정말.... 역시 Lego입니다. ㅋㅋㅋㅋ 2015. 9. 9.
[신혼여행 03]네루도바 거리, 그리고 점심 [전체 신혼여행 일정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까를교를 넘어서는 여행병 중 하나인 물갈이가 도져서는 네루도바 거리 초입의 별다방 지하에 가서 잠시 실례를.별다방 들어간 김에 별다방의 도시별 텀블러 시리즈인 프라하 텀블러 하나를 사고는 다시 걸음을 프라하성으로 향해 움직였습니다. 정오가 다 되어가는 프라하의 하늘은 너무나 맑았고, 햇빛은 너무나 밝았습니다. 유럽 여행, 특히나 바바라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쪽으로 걸으면 자주 볼 수 있는 삼각지붕 2창짜리 건물들과 건물마다 달린 문장들을 따사로운 햇살 아래 감상을 하며 천천히 네루도바 거리를 걸었습니다. 네루도바 거리를 걷다가 소지구의 중심에 위치한 성 니콜라스 광장과 그 성당을 잠시 들렸었습니다. 니콜라스 성당의 내부를 잘 구경하고는 다시 네루도바를 걷.. 2015. 8. 29.
[신혼여행 02]구시가광장, 그리고 프라하의 상징 까를교 [전체 신혼여행 일정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시차는 다행히 없었던지라, 아침 일찍.... 아니 새벽에 일어났더랬습니다. 숙소인 Kings Court Hotel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고는 프라하의 실질적인 첫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숙소 앞 광장에서 오늘의 동선을 확인하고는 일단 구시가 광장을 향해서 터벅터벅 걸어갔습니다. 숙소 바로 옆에 있는 화약탑을 일단 들렀습니다. 탑 꼭대기에 가면 프라하 전경이 보인다고는 하지만 아침 일찍이라 열지도 않았고, 또 프라하 전경을 보기에는 날씨가 좀 흐리기도 하고 더 좋은 장소를 생각하고 있었기에 그냥 서쪽으로 방향을 정하고는 구시가 광장을 향해 걸었습니다. 한 10여분을 조그만 골목길을 돌고돌아 지나 도착한 곳은 구시가광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전날 광장에서 큰 공연.. 2015. 8. 26.
[신혼여행 01]자정의 프라하 입성 결혼 준비보다도 더 신경을 썼었던 신혼여행. 회사에 신혼여행과 여름휴가를 같이 다녀오겠다고 폭탄선언(!)을 날리고는, 업무일 기준으로 10일, 앞뒤로 3개의 주말을 끼워서 16일의 휴가를 받은 상태에서 어케어케 잔머리를 굴려서 12박 13일의 신혼여행의 큰 일정은 잡았지만, 행선지와 동선을 잡느라 꽤 오래 시간이 걸렸드랬습니다. 아내는 해외여행이 처음인지라 제게 다 맡겼는데, 3년 살았던 미국에 다시 가고 싶기도 하고, 이렇게 긴 휴가 때가 아니면 언제 유럽을 가냐는 생각에 유럽도 꿈꾸고, 유럽을 갈꺼면 영국으로 갈꺼냐 이태리로 갈꺼냐 또 독일로 돌아볼까 고민고민을 하다가..... 결국 선택한 행선지는 프라하가 너무 보고 싶어서 체코 프라하에서 시작해서 오스트리아와 독일 남부를 돌고 나오는 동선을 잡았드.. 2015. 8. 24.
[Paul in Seoul - Soundcheck]구입부터 그 역사적인 현장까지의 기록 세상에 이런 일도 생기는군요. Paul 이 한국에 와서 공연을 하고 가게 되는 날이.... 작년(2014년)에 공연 티켓까지 구매했으나, Paul의 건강 사정으로 공연이 취소되고 나서는 정말 Paul과 한국은 인연이 없나 했었고... 올해 다시 계획이 잡히고 예매까지 했지만, 정말 내 눈으로 공연이 진행되는 걸 봐야 믿는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일이 생겼네요. 2015년 2월 5일 PMC 공홈에서 공식적으로 Paul의 서울 공연을 발표했죠. 현카에서 공식판매 시작하기 전인 2월10일, 공홈을 통해서 미친듯한 광클 끝에 겨우겨우 Soundcheck Package 티켓을 구매했었습니다. 사실 2009년 Good Evening New York City 공연을 갔을 때 G1 을 구입했을 때, 꽤 앞자리를 .. 2015. 5. 5.
[보드게임 0492]Abraca What?(2014) 디자이너: 김건희제작사: 코리아 보드게임즈인원수: 2~5인소요시간: 30~45분 '윙가르디움 레비오사~!' 한 10여년전이었나요. 매년 연말이면 중간계의 Gandalf the Gray나 호그와트의 꼬마마법사들이 외쳐대는 마법 주문을 보며 나도 마법 지팡이 하나 흔들며 주문 한 번 외쳐 봤음 하시는 분이 있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그런 꿈을 한국에서 최초 출시된 이 게임으로나마 좀 풀어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플레이어들은 각자 마법사가 됩니다만, 뭔일인지 총 8개의 마법에 대해서 제대로 습득하지 못해서일까 어떤 때는 성공하고 어떤 때는 실패하고 그러곤 하게 됩니다. 이런 마법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려내는 이 게임은 Habani나 DaVinci Code 같이 카드(또는 패)를 기억 또는 유추하는 형식을 .. 2015. 1. 4.
[보드게임 0491]Hanabi(2010) 디자이너: A. Bauza제작사:인원수: 2~5인소요시간: 30~45분 솔직히 말해 미국에 체류하던 시절, 이렇게 불꽃놀이를 막 해대는 나라가 어딨을까 싶을 정도로 무슨 행사만 있으면 불꽃놀이 작렬이었던지라, 이런저런 불꽃놀이를 많이 봤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망가나 아니메를 좀 보신 분들은 그냥 일반인들도 혼자 불꽃놀이를 하는 일본도 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하실텐데요.... 그 불꽃놀이를 소재로 협력게임 형태로 나온 게 이 글에서 소개할 Hanabi입니다. 게임에는 5가지 색깔의 각각 1부터 5까지 (숫자별로 장수는 차이가 있음) 구성된 카드가 사용됩니다. (조커도 있긴 해요) 이 카드를 이용해서 아래와 같이 (Lost Cities처럼) 색깔별로 숫자대로 정렬해서 카드를 내려놓도록 플레이어들이 협력해야 합.. 2015. 1. 4.
[보물찾기 0490]Dixit(2008) 디자이너: J.-L. Roubira제작사: Asmodee, 코리아 보드게임즈인원수: 3~6인소요시간: 30분 똑같은 그림이나 사진을 보고도 사람마다 떠올리는 이미지나 이를 표현할 때의 방식이 다들 다르죠. 특정 단어나 사물을 보고 이에 대해서 그림이나 문장으로 표현해서 이를 맞추는 게임은 이미 Pictionary 같은 Game들이 많이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 글에서 소개할 Dixit이란 Game도 이와 비슷한 Game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한 사람의 설명에만 의존해서 한 turn이 진행되는 것과 달리, 이 Game은 설명을 하지 않는 다른 Player도 직접 참여를 하게 됩니다. Turn인 플레이어는 자신의 핸드에 있는 카드 중 1장을 골라서는 이 그림에 대한 설명으로 단어 또는 문장을 .. 2015. 1. 4.
페북 타임라인으로 본 2014 예전에 게시판 형태의 홈페이지를 쓰거나 블로그에 목숨 걸고(^^) 살 때에는 매년 게시판/블로그 글들을 정리하며 한 해를 정리하곤 했는데, 사실 요 몇 년 간은 SNS에서 순간 순간 글을 남기다 보니, 그 많은(T.T) 글들을 다 확인하기도 힘들고, 흐름을 찾기도 좀 힘들고 해서 몇년을 하질 않았었다. 근데, 갑자기 14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이 한 해 정리 글이 생각나서 요즘은 SNS라곤 페북으로 통일되다 보니 이걸 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 이 무식한(?) 짓을 다시금 해보기로..... 1. Sir Paul3월초 전해진 Sir Paul의 내한공연 소식. 공연을 기획한 현대카드를 무한 숭배하여 당시 신용카드 사용을 줄이던 상황에 예매를 위해 현대카드까지 만들고 당일 예매전쟁은 물론 전날 Fan Club을.. 2014. 12. 31.
[보물찾기 0489]Pandemic(2007) 디자이너: M. Leacock 제작사: Z-Men Games 인원수: 2~4인 소요시간: 45~60분 흑사병 창궐, AIDS 및 최근의 에볼라 바이러스...... 곁다리로 호환마마.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은 질병에 대한 두려움은 바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두려움에 떨게 하죠. 그리고 이러한 질병들은 의학계는 물론 인류에게 크나큰 시련이자 도전 아니 정복해야할 큰 산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Pandemic은 바로 이 미지의 질병에 대한 인류의 험난하지만 꼭 성취해야만 하는 대장정(^^)을 게임화하였습니다. 발매된 건 2007년, 주인장이 쌀나라 서쪽 호세산에 거주할 때, 자주 가던 보드게임 모임을 주관하던 그룹 중 한 사람이 Designer 인지라, 발매되기도 전에 Test Pl.. 2014. 12. 13.
어디로 가시나이까, 마왕이여. 故 신해철 (1968~2014) 불사신인 줄만 알았던 교주님이 거짓말같이 이 세상을 떠났다. 세상의 모든 부조리와 불의에 대해서 거리낌없이 내뱉던 그의 말들도 이젠 더 이상 우리 곁에 없다. 90년대의 방황하는 청춘들과 함께 함께 아파하고 고민했던, 그렇지만 무심한 듯 쿨하게 손내밀며 가야할 길을 보여줬던 동네 형님 같았던 그의 노래를 더 이상 들을 수가 없게 되었다. 선천적으로 또는 후천적으로 잘 나서 잘나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어차피 난 이 세상과 맞지 않아'라며 거침없이 반항하지도 못하는.... 어른들이, 사회가 시키는대로 힘들게 따라는 가고는 있지만,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말 한 마디, 행동 하나 내 맘대로 용기있게 행하지 못하는 나와 같은 '비겁자'들에게 '때로는 내 마음을 남에.. 2014. 10. 28.
[보물찾기 0488]1960: The Making of The President(2007) 디자이너: Christian Leonhard, Jason Matthews제작사: Z-Man Games인원수: 2인소요시간: 90분 2차대전의 영웅이었던 Eisenhower 대통령과 함께 8년간을 부통령으로 지낸 공화당의 Richard M. Nixon, 2차대전 참전용사이자 잘생긴 외모 및 집안 배경으로 Celebrity였던 Massachusetts 상원의원 John F. Kennedy. 이 두 명이 맞붙었던 1960년의 대선은 미국 선거 역사상 1916년 이후 가장 근접한 표차로 승자가 결정되었을 뿐만이 아니라 사상 최초로 TV 토론이 대선에 도입되는 등 여러가지로 많은 의미를 가지는 선거입니다. 1960~70년대의 미국 정치에 큰 획을 남긴 두 인물이 직접 겨루었던 선거일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매우 .. 2014. 10. 19.
[Brick]75049 Snowspeeder Set Number: 75049 Pieces: 278Minifigs: 3 UCS에 이은 두번째 Snowspeeder 2014. 8. 3.
79003 An Unexpected Gathering Set Number: 79003Pieces: 652Mini Figure: 6 'The Hobbit' Series의 시작. Bag End의 Bilbo와 Frodo의 집을 너무나 이쁘게 꾸며놨어. 2014. 8. 3.
[Brick]Figure Tray 2014. 8. 3.
[Brick]6211 Imperial Star Destroyer(2006) Set Number: 6211Pieces: 1367Mini Figure: 9 Star Wars의 Dark Side 의 기체 중에는 누가 뭐래도 이 Star Destroyer가 으뜸! 조만간 2014 재판과 대왕오징어도 빨리 만들어야지. 2014. 7. 8.
[보물찾기 0487]Igloo Pop(2003) 디자이너: Heinz Meister/Klaus Zoch 제작사: Zoch Verlag/Rio Grande Games 인원수: 2~6 소요시간: 20분 소리만 듣고 내용물을 판단한다면, 얼마나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람이 태어나면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이 바로 청각이라고 하는데요, 그 청각을 이용해서 즐기는 가벼운 파티게임이 바로 이 글에서 소개할 Igloo Pop 입니다. 게임을 처음 구매하게 되면 이글루 모양(이라고 봐도 되고 물바가지 모양이라고 봐도 되고)의 Game Piece에 구슬들을 채워 나갑니다. 각각의 이글루에 2개부터 13개까지 채우고는 덮개(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이글루 바닥)를 씌워 밀봉을 하고, 몇 개가 들었는지 표시하기 위해 구슬 수에 해당되는 숫자의 스티커를 덮개에 붙이면.. 2014. 6. 21.
[보물찾기 0486]The World Cup Game(2006) 디자이너: Shaun Derrick 제작사: Games for the World 인원수: 3~16인 소요시간: 1~2시간이 게임을 한 건 좀 오래되었지만, 어찌하다 보니 월드컵 기간에 맞춰서 글을 남기게 되네요.월드컵을 보고 즐겨도 되는 시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거두절미하고 게임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The World Cup Game"이라면서 아예 대놓고 축구 월드컵을 테마로 하고 있다고 하고 있는 이 게임은 본편에서는 최초의 월드컵인 1930 우루과이와 2002년 한일 월드컵만을 다루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6편의 확장판을 통해서 각 대회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뭐, 월드컵이 없어지지 않는 한 계속 확장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역동적인 축구 경기 그 하나를 다루는 게임을 바라셨다면, 이 게임은 아.. 2014.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