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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ory/만만치 않은 삶, 일133

[Daily Report-061214]인사 & 땡땡이 어제 퇴근하려는데 본사 임원 분께서 파견처 임원 분에게 출국한다고 얘긴 했냐고 해서.... (이게 예전에 얘기하셨을 때 거부를 하셔서 지금 제가 애매한 상황이 된 거거든요) 해 주시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좀 있다 오시더니, 일단 파견처로 오늘 오전에 출근해서 얘기 해 놨으니 파견처 상사(실제 업무에서)하고 같이 가서 인사하고 오라고 하더군요. 간만에 5시 30분 기상해서 출근해서는 달랑 1분 인사하고 왔습니다. 뭐, 지난 번에는 반대의 말씀을 하시더니 이번엔 잘 다녀 오라고 하더군요. 암튼 이게 인사가 이렇게 달랑 끝나고 나니까... 원래 오늘 저녁 이 쪽에 친한 분들하고 저녁 식사를 하려고 저녁에 넘어 올려고 했는데 갑자기 중간 시간이 비게 되었습니다. 자리가 남아 있는 것도 아니고, 본사로 다시 들어.. 2006. 12. 14.
[Daily Report-061213]해외 이사 국내 부분 완료 점심 때 쯤 연락 받고 가서는 해외로 가져 갈 것들을 해외 이사 업체를 통해 보냈습니다. 가는데 3~40일 정도 걸린다고 해서 옷이랑 그 때까지 놀 것들(DVD... PC 게임은 노트북에 깔려있고...)만 남기고 다 Packing했습니다. 물론 제가 한 건 아니고 업체 사람들이 한 거긴 한데... 역시 이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빠르더군요. 그냥 좀 가벼워 보이는 DVD 장은 그냥 장째로 박스 여러개를 연결해서는 싸버리더군요. 물론 완충제로 한 번 처리한 다음 말이죠. 보드 게임 장은 워낙 무겁다 보니 보드 게임들을 쌓아 넣던데, 제가 할 때보다 스피드 만빵 빠르고.... 한가지 아쉬운 건 내부에서 움직이지 않아야 하니까 박스에 딱 맞춰 넣으려 하다보니 조금 우겨 넣는 거 같아서, 소장품으로서.. 2006. 12. 13.
새로운 본사 건물 새로이 지어진 회사 건물입니다. 패션 관련-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자전거 옷-은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는 다 내려온다니까.. 얼마나 붐비게 될 지 모르겠네요. 음 근데 어차피 이거 회사 홈페이지에 올라올 자료니 문제 되진 않겠죠? 그냥... 저는 얼마 다니지도 못할 건물인지라 이렇게라도 눈에 넣어 놓고 갑니다. 언제 필요할 때가 있을 거 같아서 말이죠. 2006. 12. 11.
여러가지 해지하기 여러 가지 가입했던 것들을 해지를 시도 중입니다. 일단 Skylife 경우에는 해지를 했는데, 계속 그 기기 남겨둬봤자 아무도 못 쓰니까 다른 사람에게 명의 이전하라고 난리네요. 어차피 약정 기간만큼만 누가 대신 쓰면 되니까, 일단 해지 해놓을테니 2개월 이내에만 명의 의전할 사람만 찾으면 된답니다. 뭐 다들 유선 Cable TV 달고 사는데... 위약금과 기기 비용 잔금 그리고 이번달 일부 요금을 1월달에 전부 요금 청구하는 날에 같이 청구한다니.. 일단은 해지하려 합니다. 뭐, 혹시나 Skylife를 즐기고 싶은 분 있으면 말씀하세요. 손전화의 경우에는 지금 쓰는 번호를 잃고 싶지 않아서 이래 저래 알아봤는데... 일단 로밍 서비스는 매일 로밍 수수료가 들고, 모든 통화가 국제 전화 요금이 들고, 거.. 2006. 12. 11.
살다 살다 보니.... 저도 나영양이 절 간택해주셔서 고마울 따름이죠. --; 도대체 얼마나 썼길래.... 하긴 회사에서 준 거랑 뭐 이래 저래 해서 여기 카드만 4개이긴 한데... 쩝.. 당장 저 이벤트 당첨되도 선물 하나도 못 받는데.... 자... 이제 좀 자제하자.. 2006. 12. 6.
일정 관리 & 짐 관리 Updated at 17:50 5th, Dec., 2006 - 11/21 : 파견처 사부님, 사형과 술 한 잔(아마 여기서 잔은 장비나 노지심이 쓰는 잔일거야...) - 11/22 : 해외 이사 견적 뽑기 => 담주로 변경 - 11/22~24 : 구미 출장 (파견처에서 본사 공장으로 검사? 오는 거 준비) - 11/22 : 먼저 내려와서 구미 분들 중에 Selected Ones와 회식 - 11/23 : 검사 완료 및 저녁 회식.... 그 전 양일간의 여파로 최대한 구석에 숨어서 술도 안 먹고... 밤 10시에 국밥 먹으면서 겨우 해장 완료. - 11/24 : 검사 완료. 점심경 구미 출발. 대전 잠시 경유(화학연구소 및 KAIST)하여 저녁 6시경 집 도착. - 11/24~26: BGM 아해들과 MT -.. 2006.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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